광고는 이렇게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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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간 : 12일
공개예정 기간부터 펀딩 초반까지 광고를 운영했어요.
SNS 광고 라이브 이후 알림신청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해 본펀딩 초반 모멘텀을 만드는 데 기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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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 예산 : 100만원 + 창작자 예산, 텀블벅 지원금 합산
공개예정 최소 예산 50만원(VAT별도)으로 시작해 광고 성과가 우수해 꾸준히 증액 신청을 해주셨어요.
본펀딩 기간 최소 예산은 50만원이지만 증액의 경우 50만원부터 가능해요. (VAT별도 기준)
이만큼 광고 성과를 달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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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광고 발생 알림신청 비중 : 전체 알림신청의 24%
전체 알림신청의 24%가 SNS 광고를 통해 발생했어요.
알림신청 수를 늘릴수록 본펀딩 초반의 모멘텀을 만들기에 유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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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광고 발생 후원액 비중 : 전체 후원액의 27%
전체 후원액의 27%가 SNS 광고를 통해 발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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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 : 400% +
사용한 광고비의 4배 이상 후원이 SNS 광고를 통해 추가로 확보되었어요.
ROAS는 소진한 광고비 대비 발생한 후원액을 의미해요.
이렇게 후원액을 부스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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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예정 단계부터 SNS 광고 진행
알림신청을 많이 확보할수록 본펀딩 초반의 모멘텀을 만들기에 유리해요.
이러한 이유로 공개예정 단계부터 최소 집행 예산 50만원(VAT별도)으로 진행을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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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디스플레이 광고와 함께 활용
SNS 광고는 외부 잠재 후원자를, 디스플레이 광고는 텀블벅 내 활성 유저를 유입하는 장점이 있어요.
펀딩 오픈/마감, 이벤트 진행 등의 시기에 맞춰 주목도 높은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을 함께 활용했어요.
